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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연시 송년회 인사말 best

화이팅 넘치는 산악회 송년회 인사말 샘플 BEST 3

by 황금빛성샐리 2025. 12.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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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이 다가오면 산악회 송년회 인사말이 가장 중요한 순간이 됩니다. 2025년처럼 험난했던 해를 마무지며, 정상 등정처럼 희망찬 메시지를 전하는 산악회 송년회 인사말은 회원들의 동지애를 더욱 돈독히 합니다. 산행의 추억과 미래를 담은 따뜻한 멘트로 모임을 빛내세요. 이번 글에서는 희망 넘치는 산악회 송년회 인사말 BEST 3를 소개합니다. 동지애, 유쾌함, 감동으로 구성해 모임 분위기에 맞게 골라보세요.

 


샘플 1. 동지애 강조 버전 — "함께 오르는 우리 발자국"

사랑하는 산악회 회원 여러분, 2025년 한 해 진심으로 수고 많으셨습니다!
추운 겨울 바람이 산등성이를 휘감는 이 순간, 우리 모임이 더욱 빛납니다.
올해는 정말 '험로의 해'였습니다. 정상으로 향하는 길에 정치적 소용돌이와 일상의 짐이 무거웠지만, 우리는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지금까지 우리의 정기 산행에 누구하나 게으름 피우지않고 꾸준히 참석해오신덕분에 함께 건강도 챙기고, 멋드러진 자연도 우리 눈에 담으며 인생이 한층 더 풍요로워진듯합니다. 회원님들과 동행했기 때문에, 우리의 산행이 모두에게 아름다운 추억거리가 되었기를 바랍니다. 백두대간 기슭부터 지리산 끝자락까지, 우리는 수십 번의 산행을 함께했습니다.
험한 산길을 어려워 하는 회원에게는 "천천히, 같이 갑시다" 라며 손 내민 우리 베테랑 회원님들, 미끄러운 바위에서 떨어질 뻔한 순간이나 험준한 바위길을 올라갈때 서로가 서로를 위해 잡아준 그 손길.. 우리 잊지 맙시다.
산길처럼 인생도 결코 혼자 오를 수 없다는 진리를 되뇌이며, 오늘 우리 산악회 송년회의 짧은 축사를 마치고자합니다.
우리 산악회 회원님 한분한분의 지치지않는 열정에 다시 한번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이제 잔을 높이 들어보시죠. 땀과 진흙 묻은 등산화처럼, 한 해의 흔적을 자랑스럽게 기념하며. 2026년엔 더 멀리, 더 높이 함께 오릅시다!
"우리 발자국이 새긴 그 정상으로—건배!"


샘플 2. 재치 있고 유쾌한 버전 — "올해도 정상 찍었다!"

여러분, 산악회 산짓거리 대원들! 2025년 무사 정상 등정 축하합니다!
12월 산바람이 제법 매서운 오늘, 이렇게 붉게 상기된 우리 얼굴들이 반갑습니다.
올해 산은 유독 '고난의 정상'이었죠. 뉴스 헤드라인만큼이나 험했습니다. 정치 폭풍에 물가 폭등까지—그런데 우리는요? "오늘은 지리산!" "내일은 한라산!" 하며 웃으며 올랐습니다. 그게 바로 산악회 송년회 인사말의 정신 아니겠습니까!
기억나시죠? 봄비 속 물길 건너던 그날, "이게 등산이야, 수영이야?" 웃으며 넘어갔고. 여름 더위에 지쳐 쓰러질 뻔한 정상에서 나눈 시원한 생수 한 입. 가을 단풍길에서 "사진 한 장만!" 하다 30장 찍은 추억들. 
초보 회원들은 베테랑 회원들이 앞뒤에서 이끌어주다보니 이제는 어느새 베테랑이 되었죠? (웃음) 후배 회원들을 살뜰히 챙겨준 우리 선배 회원들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보내며, 덕분에 우리 산악회가 보다 끈끈하게 뭉칠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과 즐거운 산행을 마치고 하산 후에 다같이 먹던 뜨뜻한 국밥 한그릇이 또 생각이 납니다. 그 뜨끈한 국물이 올해의 진짜 영양제가 아닐까 싶습니다. 눈에는 자연의 아름다움을 가득 담고, 마무리로는 든든한 국밥으로 배를 채우고 집에 돌아가니 얼마나 세상이 아름다워 보이던지요. 이 모든것이 여러분과 함께였기에 가능했습니다.
우리 회원님들, 단풍으로 산이 아름답게 물드는것처럼 우리의 산행이 여러분에 기억에 단풍처럼 알록달록 남아, 여생을 즐겁게 하는 삶의 조각이 되기를 바랍니다.
자, 잔 들고 외쳐봅시다. 올해 흘린 땀방울만큼 웃었으니, 내년엔 더 크게!
"정상 찍고 국밥 먹자! 올해도 잘했다—건배!"


샘플 3. 감동적이고 희망적인 버전 — "산길처럼 새롭게"

우리 사랑하는 산악회 회원 여러분, 올해도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렇게 한자리에 모이니 또 참 반갑네요. 2025년, 쉽지않은 한해였습니다. 정치판이 흔들리며 우리네 삶도 갈대마냥 흔들렸습니다. 그럼에도 우리는 산행을 꾸준히 이어갔습니다. 한라산 능선을 걸으며, 설악산 바위를 오르며, 우리는 마음의 지침과 근심을 내려놓고 서로가 서로에게 의지하며 산을 오르다보니 지금 이자리까지 건강한 몸으로 서있는것같습니다.

힘들면 잠시 쉬어가는 산길처럼, 여러분에게 우리 산악회의 존재가 언제나 희망과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서로 이끌고 도와주는 회원님들의 배려덕분에 올 한해 안전하게 산행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모두 끈기있게 함께해주신 덕분에 우리 모두 즐거운 산행을 함께 시작하고 함께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이제 2026년이 다가옵니다. 또 새로운 산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겠지요.

어떤 산행길이던, 우리 손에 손을 맞잡고 함께 즐거이 올라봅시다.

내년에는 원하시는바 모두 이루시는 한해가 되기를 바라며, 사시사철 푸른 소나무처럼 여러분곁에 변치않고 함께하는 우리 산악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자, 잔을 듭시다.

산길처럼 새롭게, 우리, 함께! 건배!


마무리하며 — 정상 같은 희망찬 2026년을 위하여

희망 넘치는 산악회 송년회 인사말 BEST 3는 산행의 생생한 추억을 바탕으로 한 해를 되돌아보고 미래를 밝힙니다. 산악회 송년회 인사말 한 마디가 회원들의 가슴에 새겨질 테니, 진심을 담아 사용하세요. 정치적 혼란 속에서도 산처럼 굳건했던 2025년, 이제 새로운 정상으로 나아갑니다. 따뜻한 송년회 되시고, 안전한 산행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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